D-day에서 오늘은 보통 포함하지 않습니다
D-day는 기준일 다음 날부터 목표일까지 남은 날짜를 세는 방식으로 많이 씁니다. 오늘이 9월 30일이고 목표일이 10월 1일이라면 D-1로 표시됩니다. 목표일 당일은 D-day, 목표일이 지나면 D+1처럼 지난 날짜를 표시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날짜의 자정 사이 차이를 계산합니다. 시간은 넣지 않기 때문에 오후 몇 시에 행사가 시작하는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시험일, 여행 출발일, 계약 만료일처럼 날짜 단위로 세고 싶을 때 쓰기 편합니다.
날짜를 포함해서 세는 경우는 다릅니다
숙박일수와 달력 날짜 수는 헷갈리기 쉽습니다. 10월 1일에 입실해 10월 3일에 퇴실하면 날짜 차이는 2일이고 숙박은 2박입니다. 반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행사가 열렸다고 말할 때는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3일간이라고 셀 수 있습니다.
계약이나 행정기한은 초일을 산입하는지,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로 미루는지에 따라 계산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달력상 날짜 차이만 보여주므로 법적 기한을 정할 때는 해당 안내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윤년의 2월 29일도 실제 달력 기준으로 반영됩니다. 해외 일정은 시차 때문에 한국 날짜와 현지 날짜가 다를 수 있으니 항공권에 적힌 현지 출발일을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늘을 1일째로 세고 싶어요.
계산 결과의 날짜 차이에 1을 더하면 시작일과 목표일을 모두 포함한 일수가 됩니다.
D+는 무슨 뜻인가요?
목표일이 지난 뒤 며칠이 흘렀는지를 표시합니다. 목표일 다음 날은 D+1입니다.
시간까지 계산되나요?
현재 계산기는 날짜만 비교합니다. 시각과 시간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